비지니스로써의 시드노벨의 앞으로의 방향과 비전에 대한 고찰.

본 글쓴이는 이 업계-장르문학-에 발을 담그고 있는 처지로써 시드노벨을 사업이라는 방향에서 바라보고 글을 쓰고자 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현실 그 자체를 낱낱이 폭로할 것이며 여기에 대해서 본 글쓴이의 의견이나 관점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이는 댓글로써 그 의견을 표하기 바란다.
시드노벨은 일본의 라이트노벨이라는 것을 벤치마킹 해 한국에 옮겨온 장르이다. 일반 책보다 훨씬 작고 그림들을 첨부함으로써 시발덕후새끼들을낚아올리기위한최고의낚시떡밥이되었다는것이다.

한마디로 비전같은거 업ㅂ다. 발씻고 잠이나 푹 자고 내일부터 9급공무원시험이나 준비하거라. 부모님께 효도는 못해도 손은 안 벌리고 살아야하지 않겠니.


^^;


by 크쉬로 | 2007/10/23 23: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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